라노벨, 순문학 병용하거나 라노벨에서 순문으로 전향한 작가도 종종 있음

대표적인 예가 <GOSICK>의 사쿠라바 가즈키. <내 남자>나 <아카쿠치바 전설>, <고야> 같은 소설들을 내서 일반소설가로 전향함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하시모토 츠무구 역시 일반소설가가 되어 그럭저럭 작품활동 하다 현재는 건강 문제로 은퇴.

사실상 라이트노벨이 삽화 있고 덕후일러 있으면 다 라노벨이란 식의 분류인지라, 그거 다 빼고 일반 장르문학으로 내면 걍 일반소설로 편입되는 케이스도 많지.

반대로 라노벨 기법 그 자체지만 라노벨 출판사가 아니고 삽화가 없으면 그냥 일반소설로 분류된다는 걸 생각하면, 의외로 둘 사이에 거리가 아주 멀지만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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