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 연극계에서 셰엑스피러의 권위는 김일성급이다. 반박 불가능의 경지랄까 우리나라에서는 비교대상도없다. 그래서 죽이기 시전할 작가도 없다. 그래서 영미작가들은 셰익스피어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분위기로 나아가 햄릿을 여자로 바꾸고 흑인 쓰고 별의 별짓 다함.  최근30년동안 연출가 띄어주기 풍조가 여기서 나온거 그러면 권위가 사라지는 지 의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