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우근의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에서 보고 쓴건데 보헤미안 랩소디에도 나왔는지는 모르겠다.
익명(222.101)2021-11-11 22:20
마르크스도 신은 아니지!
프란츠(book02)2021-11-11 22:17
답글
열세걸음
프란츠(book02)2021-11-11 22:36
니애미 개창년
익명(125.180)2021-11-11 22:17
이성이란 정열의 노예
00(1.229)2021-11-11 22:17
오늘 애미가 뒤졌다. 아니, 어쩌면 어제. - dc App
익명(180.229)2021-11-11 22:18
답글
이거 이방인이었나.... 근데 이렇게 써놓니까 호로놈같네 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2021-11-12 00:43
훔칠 줄도 모르면서, 사람을 죽이기만 한 거야!
00(1.229)2021-11-11 22:18
평화로운 나날보다는, 나타나엘이여, 차라리 비장한 삶을 택하라. 나는 죽어 잠드는 휴식 이외의 다른 휴식을 바라지 않는다. 내가 생전에 만족시키지 못한 모든 욕망, 모든 정열이 나의 사후까지 살아남아서 나를 괴롭히게 되지 않을까 두렵다. 내 속에서 대기하고 있던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털어놓고 나서 더 바랄 것 없는 완전한 ‘절망’ 속에 죽기를 나는 ‘희망’ 한다. -지상의 양식- - dc App
익명(eosawa)2021-11-11 22:22
청백함 안고 정의 위해 죽음은 진실로 옛 성인이 바라는 바였다 《이소》
politician2000(politician725)2021-11-11 22:26
알렉산더는 아킬레스를 위해 운 것이 아니다
익명(49.166)2021-11-11 22:26
다음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죽음의 중지> 주제 사라마구
oo(175.123)2021-11-11 22:26
답글
첫문장임
oo(175.123)2021-11-11 22:27
답글
사라마구가 진짜 글빨이 지리긴 하구나
익명(esa9080)2021-11-11 22:41
어떤 강렬함인지는 모르겠으나 난 돈키호테가 개인적으로 강렬했음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것.
무적의 적수를 이기며,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고,
고귀한 이상을 위해 죽는 것.
잘못을 고칠 줄 알며,
순수함과 선의로 사랑하는 것.
불가능한 꿈속에서 사랑에 빠지고,
믿음을 갖고, 별에 닿는 것.
한입베어moon(dave0709)2021-11-11 22:29
답글
돈키호테 읽다 덮었는데 이런거 보니까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네
익명(esa9080)2021-11-11 22:35
답글
와 이거 보니까 돈키호테 땡기네
라흐만(yjs4197)2021-11-11 23:11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익명(175.208)2021-11-11 22:32
그것은 바보가 말해주는, 소음과 광란으로 가득 찬 이야기지만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게오르기오스(zuhyun99)2021-11-11 22:35
그 자식...차를 세우지도 않다니...
익명(180.65)2021-11-11 22:36
Endure, my heart; you've endured a worse thing even than this.
좆됐다
ㅋㅋㅋ이거 마션이었나?
어머님!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
어디서 나온거임?
보헤미안 랩소디.....미안
난 이우근의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에서 보고 쓴건데 보헤미안 랩소디에도 나왔는지는 모르겠다.
마르크스도 신은 아니지!
열세걸음
니애미 개창년
이성이란 정열의 노예
오늘 애미가 뒤졌다. 아니, 어쩌면 어제. - dc App
이거 이방인이었나.... 근데 이렇게 써놓니까 호로놈같네 ㅋㅋㅋㅋㅋㅋ
훔칠 줄도 모르면서, 사람을 죽이기만 한 거야!
평화로운 나날보다는, 나타나엘이여, 차라리 비장한 삶을 택하라. 나는 죽어 잠드는 휴식 이외의 다른 휴식을 바라지 않는다. 내가 생전에 만족시키지 못한 모든 욕망, 모든 정열이 나의 사후까지 살아남아서 나를 괴롭히게 되지 않을까 두렵다. 내 속에서 대기하고 있던 모든 것을 이 땅 위에 털어놓고 나서 더 바랄 것 없는 완전한 ‘절망’ 속에 죽기를 나는 ‘희망’ 한다. -지상의 양식- - dc App
청백함 안고 정의 위해 죽음은 진실로 옛 성인이 바라는 바였다 《이소》
알렉산더는 아킬레스를 위해 운 것이 아니다
다음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죽음의 중지> 주제 사라마구
첫문장임
사라마구가 진짜 글빨이 지리긴 하구나
어떤 강렬함인지는 모르겠으나 난 돈키호테가 개인적으로 강렬했음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것. 무적의 적수를 이기며,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고, 고귀한 이상을 위해 죽는 것. 잘못을 고칠 줄 알며, 순수함과 선의로 사랑하는 것. 불가능한 꿈속에서 사랑에 빠지고, 믿음을 갖고, 별에 닿는 것.
돈키호테 읽다 덮었는데 이런거 보니까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네
와 이거 보니까 돈키호테 땡기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그것은 바보가 말해주는, 소음과 광란으로 가득 찬 이야기지만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그 자식...차를 세우지도 않다니...
Endure, my heart; you've endured a worse thing even than this.
모비 딕 에필로그 마지막 문장
“똥” -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샬롯! 당신이 차에 치였다고 전화가 왔어!
변증법 대신 삶이 도래했다 - 죄와 벌
넌 몰라. 남부에 살아보지 못한 사람은 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