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1. 500 페이지 안팤의 교양서 정도의 두께 2. 미술 감상에 대한 어떤 근본적인 지침이 되어줄 수 있는 책(기술적 용어의 나열 같은 교재식 서술은 제외) 3. 너무 가벼운 썰풀이식이 아닌 미술에 대한 저자의 근본적인 정의와 관점이 드러나는 책 쉽게 말해 독갤에서 추천 자주 나오는《나보코프 문학강의》, 《음악에서 무엇을 들어낼 것인가》,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의 미술 버전의 책을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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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 버거형이 있었지
근데 풍경들, 초상들 이런 건 뭔 책임? 하고 사진의 이해도 괜찮음?
사진의 이해는 그냥 사진론이야. 존 버거의 사진론, 바르트의 사진론, 등등
무엇이 예술인가?
미.. 학.. 대.. - dc App
1번!
독갤픽인진 모르겠으나 순수미술 전공한 우리 누나픽인데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괜찮음. 유럽 미술관 다니면서 사진이랑 설명 같이 적어논건데 일단 쉽고 그렇다고 얄팍하지도 않음.
그 유홍준 명작순례인가 그거 명작이니까 읽어봐라 신토불이 먹을만 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