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1. 500 페이지 안팤의 교양서 정도의 두께

2. 미술 감상에 대한 어떤 근본적인 지침이 되어줄 수 있는 책(기술적 용어의 나열 같은 교재식 서술은 제외)

3. 너무 가벼운 썰풀이식이 아닌 미술에 대한 저자의 근본적인 정의와 관점이 드러나는 책


쉽게 말해 독갤에서 추천 자주 나오는《나보코프 문학강의》, 《음악에서 무엇을 들어낼 것인가》,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의 미술 버전의 책을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