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제 수상작들 가끔식 보면 열에 예닐곱은 페미니즘 빈부격차 같은 사회 비판이 주제더라. 


막상 생각해보면 고딩때 배우던 한국근대소설이나 만엔원년의 풋볼 이런 책들은 읽으면서 막 가슴이 뜨거워지고 마음의 동요가 되게 컸던것같은데 요즘 한국소설들은 왜 이렇게 반감이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