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시험범위가
교과서랑 외부도서 2권이었는데
기말고사때 김훈의 “공터에서”가 시험범위였음
중학교 내내 읽은 책 중 가장 노잼이음
내가 문학적 소양이 딸렸는지 진짜 꾸역꾸역 읽음 진짜 너무 읽기 싫더라 ㅋㅋ
솔직히 내용 기억 하나도 안 나고
아버지 편찮으셔서 돌아가신거 정도?밖에 기억 안남
지금 김훈 작품들 보면
저때 조금만 인내를 갖고 꼼꼼히 읽어볼걸하고 후회됨ㅋㅋ
내가 거장을 몰라뵈다니…
교과서랑 외부도서 2권이었는데
기말고사때 김훈의 “공터에서”가 시험범위였음
중학교 내내 읽은 책 중 가장 노잼이음
내가 문학적 소양이 딸렸는지 진짜 꾸역꾸역 읽음 진짜 너무 읽기 싫더라 ㅋㅋ
솔직히 내용 기억 하나도 안 나고
아버지 편찮으셔서 돌아가신거 정도?밖에 기억 안남
지금 김훈 작품들 보면
저때 조금만 인내를 갖고 꼼꼼히 읽어볼걸하고 후회됨ㅋㅋ
내가 거장을 몰라뵈다니…
김훈은 원래 2010년대 이후론 재미없음
이건 김훈 작품 중에서 좀 떨어지는 편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