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BJTeNTZtGU
반사회적 자해습관, 가학·피학성애 성향과 성도착증적 동성애 성향이 있었다는데
거의 그거에 대한 책을 썼잖아?
광기의 역사라든가 감시와 처벌이라든가 성의 역사라든가...
사실 그거 내 문제가 아니고 그걸 나쁘다고 규정한 사회문제임~
반사회적 자해습관, 가학·피학성애 성향과 성도착증적 동성애 성향이 있었다는데
거의 그거에 대한 책을 썼잖아?
광기의 역사라든가 감시와 처벌이라든가 성의 역사라든가...
사실 그거 내 문제가 아니고 그걸 나쁘다고 규정한 사회문제임~
대충 그말도 맞고 저말도 맞다는말
뭔가 그렇게 들으니 소피스트들이 이용한 상대주의적 논리인거같은데...
누구도 그렇게 광적으로 천착하지 않던 주제에 집착해온 이유가 당연히 있겠지.
그걸 하지 않으면 자기가 쓰레기로 남으니까 발버둥쳤던거구만
감시처벌이나 성의 역사는 그런 면이 있지만 이외로 광기의 역사는 별 관련 없을듯. 임상의학의 탄생이나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 토마스 자즈 찾아보면 아 그 시대에 나올 만한 저서였구나 생각이 듬
푸코가 자살기도 때문에 정신병원에 갔던적 있었음
캉길렘이나 바슐라르는 그런 적은 없었다...
이 사람이 쓴 책에서 가장 과학적인게 임상의학의 탄생이야. 여기서 아이오딘 논의 봤으면 함.
그리고 이 사람이 쓴 책에는 "말과 사물"이란 책이 있음... 이 책이 말하는 거 보면 아 좀 다른 면이 있구나 생각 들거임. 정신병이나 사회정의 말고 다른 거 알고 싶으면 "생명관리정치의 탄생"이나 "비판이란 무엇인가" 보셈 확실히 철학자로서의 면도 있다고 보일거임.
푸코가 현대철학에서는 약간 '명품'화되서 유행하는 기호처럼 되어버렸는데, 님 말처럼 실상을 들여다보면 글쓰기 재주는 있는데 실제 생활은 과연 위대한 철학자인가? 의문이 드는 사람임.
ㄹㅇ 얘가 유명은 하다는데 뭐땜시 유명하지 하고 보니까 생각은 비상한데 좀 이상한 사람같음
성도착증적 동성애 이건 너무 오바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