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포스트모더니즘이랑 통하는 거 아닌가?
소크라테스의 전통이 이어졌지만 헌재 기준으로는 다시 소피스트의 상대주의 논리가 상식처럼 되는 느낌인데.
물론 빅접작으로는 앞의 모더니즘의 반발로 나온 얘기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피스트식 논리의 '반'이었던 이성주의의 다시 '반'이 햔대의 포스트모더니즘식 논리가 되었단 생각이 드네.
물론 그대로 회귀는 아니고 중간 어디쯤 '합'이겠지만.
라는 식의 책이나 도움될만한 책 있으면 추천 좀
소크라테스의 전통이 이어졌지만 헌재 기준으로는 다시 소피스트의 상대주의 논리가 상식처럼 되는 느낌인데.
물론 빅접작으로는 앞의 모더니즘의 반발로 나온 얘기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피스트식 논리의 '반'이었던 이성주의의 다시 '반'이 햔대의 포스트모더니즘식 논리가 되었단 생각이 드네.
물론 그대로 회귀는 아니고 중간 어디쯤 '합'이겠지만.
라는 식의 책이나 도움될만한 책 있으면 추천 좀
푸코가 선험적인 개념들이 실제로 역사적으로 구성된 것이라 주장했고, 계보학적 분석은 이때까지 주목받지 못한 것들을 재조명하고 방법론임 (개인적 생각) 이런 방법을 통해서 온갖 담론들이 발생하고 "사실 얘도 착한 애였어" 하는 식으로 흘러가는데 그러다보니 너말도 맞고 쟤말도 맞는 상황이 벌어진거같음 ㅋㅋ 움베르토 에코가 이런걸로 깐거 있었는뎅
윤사 공부할 때 비슷한 설명 있었는데 소크라테스를 이성주의로 소피스트를 경험주의로 파악하더라
어딜 가든 그 끝에선 헤겔이 있다구~
헤겔 변증법이 하이랜더 느낌이잖음 다른 거랑 싸워서 제일 강한거 마지막만 살아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