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포스트모더니즘이랑 통하는 거 아닌가?
소크라테스의 전통이 이어졌지만 헌재 기준으로는 다시 소피스트의 상대주의 논리가 상식처럼 되는 느낌인데.
물론 빅접작으로는 앞의 모더니즘의 반발로 나온 얘기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피스트식 논리의 '반'이었던 이성주의의 다시 '반'이 햔대의 포스트모더니즘식 논리가 되었단 생각이 드네.
물론 그대로 회귀는 아니고 중간 어디쯤 '합'이겠지만.
라는 식의 책이나 도움될만한 책 있으면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