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텐트였나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꽤 좋은 조건인 원룸인데도 웃풍이 심해서 구입했는데 효과 개쩜 보일러 안틀어도 후끈후끈햐 그리고 어릴적에 이불이랑 빨래건조대로 만들던 "나만의 아지트" 느낌도 나서 아늑함. 거치대를 입구쪽으로 통과시켜서 누워서 이북보는데 안락하고 따스하고 행복하다.... 행복햐
나랑 똑같은데 읽네 - dc App
발아래에 저거 누구야?
천장에 대고 찍은건데 발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귀신 무서워함 그러지 마셈.
진짜 겨울에 난방텐트는 획기적인 발명품임 ㅋㅋㅋ 한겨울에도 보일러 안켜고 전기장판위에 탠트 올리고 자면 존나 꿀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