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가능한 지역 특성도 부럽지만 찬란한 고대의 이상향으로 바로 달려가는 패기도 멋짐....
댓글 5
돈 많은 거 부럽.
스트릿캣(dciiiin)2021-11-12 00:24
괴테 금수저로 알고있는데 맞나
익명(183.105)2021-11-12 00:34
답글
행적 보면 가난한 집안은 아니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1-11-12 00:35
답글
아버지가 황실 고문관, 외할아버지가 프랑크프루트 시장이었던거 생각해보면 금수저 맞는 듯합니다.
익명(175.117)2021-11-12 00:40
옥소독스한 귀족 집안은 아니었지만 서민 출신의 부르조아로는 나름 이름이 있는 집안이었음. 괴테의 결혼이 그의 신분을 대변하는데, 평범 이하의 가난한 여성과 사귄 것을 들킬 것을 염려하여 몰래 숨기듯 결혼한 것은 맞지만, 귀족 집안이었다면 아예 성사될 수 없는 결혼이 그래도 괴테의 뜻대로 이루어졌다는 것 자체가 서민 출신의 부르조아라는 것을 알 수 있음. 나중에 괴테는 그 자신의 명성에다가 바이마르 정부의 총리 역할을 한 것이 인정되어 결국 귀족의 작위를 받음.
돈 많은 거 부럽.
괴테 금수저로 알고있는데 맞나
행적 보면 가난한 집안은 아니지
아버지가 황실 고문관, 외할아버지가 프랑크프루트 시장이었던거 생각해보면 금수저 맞는 듯합니다.
옥소독스한 귀족 집안은 아니었지만 서민 출신의 부르조아로는 나름 이름이 있는 집안이었음. 괴테의 결혼이 그의 신분을 대변하는데, 평범 이하의 가난한 여성과 사귄 것을 들킬 것을 염려하여 몰래 숨기듯 결혼한 것은 맞지만, 귀족 집안이었다면 아예 성사될 수 없는 결혼이 그래도 괴테의 뜻대로 이루어졌다는 것 자체가 서민 출신의 부르조아라는 것을 알 수 있음. 나중에 괴테는 그 자신의 명성에다가 바이마르 정부의 총리 역할을 한 것이 인정되어 결국 귀족의 작위를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