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데이바 소벨의 유리우주.

한국에선 아무도 않보는 천문학 책인데 성차별이라는 유리 천정을 돌파한 하버드 천문대의 여성 과학자들이 주인공인 덕분에 완벽한 한국어 번역으로 출판된다. 그런데 정작 여자들은 이 분야에 노관심이고, 남자들은 PC 뭍었다고 외면하는것 같다.

나는 어째서인지 다른 책에 치여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만 하고 구매 결정을 못하고 있다. (PC랑은 상관없다.) 갤에서 누구 한 명이 뽐뿌 주면 나도 살텐데 요즘엔 그런 사람도 없다. 이번달엔 행복한 백층 버스 사야하니 다음달에 노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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