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구절들이 많고, 불교에 대해 철학적이라고 익히 들어왔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구석도 많은데,
왜 이상하게 읽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내 안에 집착이 너무 많았구나... 문득 너무 깊은 곳에서 생각이 치밀어 올라
이성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구절들이 많고, 불교에 대해 철학적이라고 익히 들어왔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구석도 많은데,
왜 이상하게 읽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내 안에 집착이 너무 많았구나... 문득 너무 깊은 곳에서 생각이 치밀어 올라
이거 유명한 책이었음??
어떤 부분이 이해가 안 갈까 쉬운 책이라 기억하는데,
진짜 논증이 위주인 책은 아마 나가르주나 중론이 그렇다고 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