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느끼는 바가 없는 단편이라 더 그런거 같아

그래도 하면서 점점 늘고 있어

근데 등장인물은 좀 불쌍하고 정감 가..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작가인데 상업성은 없어서 다섯 식구를 먹여 살리는 가장의 무게를 뼈저리게 느끼다가 히히 돈 돈이 최고야라고 사고가 점점 변해가는거 보니까 마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