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생활자, 백치에 나오는 가브릴라, 페르디쉬첸코(나타샤 생일날에 프티죄 하자고 한 미친넘) 그리고 공작 집에서 깽판치고 가는 독토렌코 무리들 보면 ㄹㅇ 너무 나같아서 움찔움찔해 미시킨이나 알료샤를 보면 작중에서 거의 모욕감을 느끼지 않는걸로 나오는데 닮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겠네 그냥 천성인가
자존감 차이
자존감이 많아서? 아님 적어서?
신경증의 예민도 차이라던데
불교가 도움이 될 것인데 한번 찾아서 공부해보기를
예민함을 맘대로 조종할수 있어야됨
자존감을 키우고 인터넷 찌질이들은 상대하질말고 실베같은거 안 기웃거리면됨
님이 감수성이 풍부하고 공감능력이 좋아서 그럼.
댓글단친구들 말대로 자존감 문제일 수도 있고 예민함 차이일 수도 있는데 예민한 기질같은건 후천적으로 안바뀔거다 그냥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는거지... 불교가 도움이 될수도 있겠고
불교의 어디가 도움될 수 있는건지 말해줄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