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생활자, 백치에 나오는 가브릴라, 페르디쉬첸코(나타샤 생일날에 프티죄 하자고 한 미친넘) 그리고 공작 집에서 깽판치고 가는 독토렌코 무리들 보면 ㄹㅇ 너무 나같아서 움찔움찔해

미시킨이나 알료샤를 보면 작중에서 거의 모욕감을 느끼지 않는걸로 나오는데 닮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겠네 그냥 천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