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땐 만화책 낱권으로 사거든
예약해놨다가 다음날 픽업하는정도로 썼는데
요즘엔 앵간한 신권들 만원만 넘어도 당일 무료 발송해주니
진짜 서점 안가게 되더라.
인터넷으로 못사는게 없다지만
고기나 채소류는 직접 보고 골라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오프라인 쇼핑을 하게 되는데
알맹이가 중요한 컨텐츠들은 걍 무조건 인터넷 주문임.
무겁게 들고 올 필요도 없고
전자화된 컨텐츠들은 심지어 물류비용도 없고..
인터넷 서점이 미리 읽어보기를 50여페이지 정도만 지원해주면
진짜 책사러 서점 갈일 없을 것 같음.
예약해놨다가 다음날 픽업하는정도로 썼는데
요즘엔 앵간한 신권들 만원만 넘어도 당일 무료 발송해주니
진짜 서점 안가게 되더라.
인터넷으로 못사는게 없다지만
고기나 채소류는 직접 보고 골라야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오프라인 쇼핑을 하게 되는데
알맹이가 중요한 컨텐츠들은 걍 무조건 인터넷 주문임.
무겁게 들고 올 필요도 없고
전자화된 컨텐츠들은 심지어 물류비용도 없고..
인터넷 서점이 미리 읽어보기를 50여페이지 정도만 지원해주면
진짜 책사러 서점 갈일 없을 것 같음.
홍대 합정 쪽엔 대형서점 비교적 최근에 들어런 것 같던데 ㅇㅇ 동네 서점은 좀 죽긴했지만 요새는 독립서점 창업 은근히 많더라
망한다 망한다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 동네 서점 3곳은 다 영업중
급뽕 오거나 빨리 과제해야하는데 도서관에 책없을 때 가는 거 말곤 거의 안 가긴 하지
오프라인 서점 가도 원하는 책이 있으리란 보장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