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의 창작 행위란 역사의 복제가 아니며, 역사의 복제란 역사가의 임무일 뿐입니다”번역 개정전 붉은 수수밭에 서문에 적혀 있던 문장이었음아래 돈키호테 글보고 생각났음 그리고 개구리에서도 돈키호테가 언급된걸 보면 그 픽션이란 요소를 모옌이 강하게 밀어붙인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음- dc official App
좀 억지를 부리자면 돈 키호테-가르시아 마르케스-모옌 이렇게 계보가 이어질 수도 있어.
좀 억지가 아니고 그냥 밑도끝도없이 갖다 붙인듯
그건 인정한다. 그래서 '억지'라고 한 거고. 아무튼 영향이 크긴 되게 컸단 말이지.
돈키호테 영향력이 어지간히 커야지 ㅋㅋ 난 포크너-마르케스-모옌 이런 계보로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