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연장 얘기가 나와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며, 실제 헷갈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연장은 확정사항이 아니라 조건부 불확정 사항이었으며, 그 조건이란 수상자 수인 5명에 미달하는 경우에 한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5통을 훨씬 넘는 갯수의 감상문이 들어와 있으므로, 연장은 없고 그대로 오늘이 마감일이 됩니다.

요약 : 기한 연장 없음. 오늘이 마감일. 정확하게는 내일 자정으로 넘어가기 직전까지 발송된 메일에 한해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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