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연장 얘기가 나와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며, 실제 헷갈려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연장은 확정사항이 아니라 조건부 불확정 사항이었으며, 그 조건이란 수상자 수인 5명에 미달하는 경우에 한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5통을 훨씬 넘는 갯수의 감상문이 들어와 있으므로, 연장은 없고 그대로 오늘이 마감일이 됩니다.
요약 : 기한 연장 없음. 오늘이 마감일. 정확하게는 내일 자정으로 넘어가기 직전까지 발송된 메일에 한해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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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훨씬넘다니 몇개길래 ㄷ - dc App
그렇다고 막 쏟아진 건 아니고, 문학 7, 비문학 7임. - dc App
확실히 막날에 많이오깅 하네 - dc App
문학 비문학 두 개 보냈는데 인정 안된건가
ㅇㅇ? 각각 보낸 거면 1개씩 카운팅 됨 - dc App
아니 저번에 문학 5개 / 비문학 7개였다는데 그 뒤 내가 보냈는데 비문학이 그대로길래 물어봣음 ㅋㅋ
뭔가 착오가 있는 것 같은데 다시한번 세어보겠음 ㅇㅇ;; 일단 지금(14:55) 시점에서 온 건 다 세었어 - dc App
ㅇㅋㅇㅋ 문학/ 비문학 어제 새벽에 1편 씩 보냈음 ㅋㅋ
지메일 수신확인이 안되서 ㅇㅇ; 나는 새벽 2시쯤 보냄 11시간전에 보냈다고 써있네
오늘 새벽 2시에 받은 메일이 없는데? 혹시 메일 주소 맞는지 확인해보셈 doggaller@gmail.com
어제 3시 11분에 보냈는데 일단 다시 재전송함 혹시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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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긴 한데 규정에 내지 말라고 한 게 없으니 상관없을 듯? 담부턴 다른 대회에 제출했던 거나 이미 투고했던 건 안 된다고 조건을 달긴 해야겠네 그 말 듣고 보니 - dc App
오늘 목숨걸고 완성해야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