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책 읽을 때는 클래식 듣게 되는데 나만 그런가..


평소 듣던 가요나 일렉트로닉 같은 건 이상하게 안 듣게 되고


뭔가 고상한 클래식만 듣게 됨. 



요즘은 말러에 꽂혀서 말러랑 책 읽으면 복잡한 지하철 속에서도 그냥


마음이 편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