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책 읽을 때는 클래식 듣게 되는데 나만 그런가..
평소 듣던 가요나 일렉트로닉 같은 건 이상하게 안 듣게 되고
뭔가 고상한 클래식만 듣게 됨.
요즘은 말러에 꽂혀서 말러랑 책 읽으면 복잡한 지하철 속에서도 그냥
마음이 편안해짐..
이상하게 책 읽을 때는 클래식 듣게 되는데 나만 그런가..
평소 듣던 가요나 일렉트로닉 같은 건 이상하게 안 듣게 되고
뭔가 고상한 클래식만 듣게 됨.
요즘은 말러에 꽂혀서 말러랑 책 읽으면 복잡한 지하철 속에서도 그냥
마음이 편안해짐..
꼴리는거 대중음악 클래식 둘다
뻬또벤 후기
난 모차르트 교향곡 40 41 레퀴엠 피아노 협주곡 20 21 자주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