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하게 까거나 그런 경우도 없이 그냥 무언급이라 안습이네
보르헤스는 요재지이 좋다고 한것같긴 한데
나보콮은 아예 없음?
번역본이 아닌 원문으로 읽지 않았다면 평가를 보류하는 완벽주의 강박 땜에 말한 게 없을 듯. 그 점에서 보르헤스랑 완전히 상반됨
보르헤스는 아마 책 장자도 극찬했을 걸? 불교 사랑은 말할 것도 없고
번역본이 아닌 원문으로 읽지 않았다면 평가를 보류하는 완벽주의 강박 땜에 말한 게 없을 듯. 그 점에서 보르헤스랑 완전히 상반됨
보르헤스는 아마 책 장자도 극찬했을 걸? 불교 사랑은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