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빅터였던가 뭐 그런 책을 학교에서 읽게 했는데
읽으면서 별 좆병신같은 소리한다 싶었음
돌아보니 그때의 감상이 참으로 옳았던거 같음
뭔 되도않는...
마시멜로이야기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남는건 없다 싶더니만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글이었다
마시멜로이야기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남는건 없다 싶더니만 그냥 아무것도 없는 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