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시국인 2019년까지만 해도, 특가항공권으로 왕복 10만원대 초반으로 다녀오곤 했는데 사실상 서울 왕복하는 것보다 2~3만원만 더 쓰면 되니까 별로 부담도 안 됐었음
아키하바라, 진보쵸 돌고 여기저기 산책, 쇼핑하다 오면 개꿀잼이었는디
마침 사촌동생 살고 있어서 때때로 신세도 지고 그랬음. 요샌 결혼해서 같이 살고 있는지라 잠은 못 자지만 식사는 사주고 그랬었는데
코로나 시국 이후론 이런 즐거움이 싹 사라져서 아쉽다 이거야.
덕택에 책 구매액수만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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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한테 “야 사놔” - dc App
배송비가 더 많이 붙어서 배보다 배꼽이 큼 근데 실제로 야후옥션 고서적 사촌한테 많이 부탁해서 대리구매 했었음 수고비 좀 주고 가서 가져오고 - dc App
너 그거 아니 제2의 도쿄가 경성이라는거
?? 경성 천도설 말하는 거? - dc App
아니 경성 도시계획 잡을때 도쿄사 모델이었다.
아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