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을 것 같아서 골랐는데 화자가 영국 귀족집안의 집사라 그런건지, 번역의 문제인지.. 문체가 너무 딱딱하고 길게 늘어져서 보다가 신경질 나. 씨발 빡쳐서 찢고 싶네 - dc official App
제목 자체가 오역인 한심한 출판사
이 주인공 특유의 말투인 것 같음 난 이 책 읽으면서 점점 너무 좋았음 찢지말고 다시 펼쳐 봐봐 이 정도면 번역도 훌륭한 거 같아서 번역가를 찾아보니 이 책 번역을 마친 후에 사고로 돌아가신 것 같네
어제 재밌게 읽어서 번역가 이름 검색하다 들어오게 됐는데 돌아가셨다니 안타까워서 댓글 하나 남기고 가. 오래된 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