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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자계서는 군대에 있을때 강제로 읽은거 빼고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읽어본 것 같다 ㅋㅋ 굳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사람 대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다고 생각할 즈음이였고 큰 이유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시부레 자책만 하다가 과거의 잘못된 경험과 책이 주는 내용들을 접목시켜서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하고 발전하기 위한 취지였음.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두 가지 의견인데
상대한테 관점을 두는가 나한테 두는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다.
1. 내가 맞고 너가 틀려 비응신아~라고 상대를 짓밟는다고 내가 얻는것은 무엇인가 단기적인 우월감과 그 뽕은 달콤하지만 상대방은 나한테 반감을 갖게 되더라. 한 번 보고 말 사이면 괜찮지만 나와 유대감이 있거나 일을 같이 하는 사람이면 그 사람은 나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을까? 나도 그런 사람 몇 명 있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
왜냐 사람 중 열에 아홉은 비판을 면전으로 받게 되면 자존심 스크래치나서 자기방어식의 태도를 취하게되고 나아가 합리화를 하기 때문.
그래서 애초에 논쟁을 피하는게 좋지만 상황이 여의치않고 동의를 얻고 싶으면 좆간들은 생각보다 단순하기 때문에 먼저 저자세로 감정적으로 상대방의 입장에 공감하여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면 다루기 쉽다라는 결론에 도달
2. 또 잠시 생각해보니 내가 왜 나 자신도 챙기기 힘든데 내 성질 죽이고 이미지 메이킹까지 하면서 배려까지 해야되나.
보통 존중과 배려가 선행되면 개무시로 되돌아오는 경우도 많이 있기도 하고
두 가지가 되게 오묘하게 대립되는 느낌이라서 어질어질하다..
독붕이 슨배임들 생각은 어떻노 ㅋㅋ 듣고싶다..
자계서는 군대에 있을때 강제로 읽은거 빼고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읽어본 것 같다 ㅋㅋ 굳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사람 대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다고 생각할 즈음이였고 큰 이유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시부레 자책만 하다가 과거의 잘못된 경험과 책이 주는 내용들을 접목시켜서 나 자신에 대해 반성하고 발전하기 위한 취지였음.
다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두 가지 의견인데
상대한테 관점을 두는가 나한테 두는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다.
1. 내가 맞고 너가 틀려 비응신아~라고 상대를 짓밟는다고 내가 얻는것은 무엇인가 단기적인 우월감과 그 뽕은 달콤하지만 상대방은 나한테 반감을 갖게 되더라. 한 번 보고 말 사이면 괜찮지만 나와 유대감이 있거나 일을 같이 하는 사람이면 그 사람은 나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을까? 나도 그런 사람 몇 명 있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
왜냐 사람 중 열에 아홉은 비판을 면전으로 받게 되면 자존심 스크래치나서 자기방어식의 태도를 취하게되고 나아가 합리화를 하기 때문.
그래서 애초에 논쟁을 피하는게 좋지만 상황이 여의치않고 동의를 얻고 싶으면 좆간들은 생각보다 단순하기 때문에 먼저 저자세로 감정적으로 상대방의 입장에 공감하여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면 다루기 쉽다라는 결론에 도달
2. 또 잠시 생각해보니 내가 왜 나 자신도 챙기기 힘든데 내 성질 죽이고 이미지 메이킹까지 하면서 배려까지 해야되나.
보통 존중과 배려가 선행되면 개무시로 되돌아오는 경우도 많이 있기도 하고
두 가지가 되게 오묘하게 대립되는 느낌이라서 어질어질하다..
독붕이 슨배임들 생각은 어떻노 ㅋㅋ 듣고싶다..
비폭력대화 읽자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59740
다음에 읽어볼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