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팔려서 아니겠냐.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있는데 굳이 문예 펭귄 찾는 사람이 있음? 싸게 샀으니까 너무 후회하진 말고, 그렇다고 거기 묶여서 그거만 억지로 읽다가 더 양질의 번역을 놓치진 마라.내가 보기엔 세트 중엔 열리책들이 가격이나 내용 면에서 제일 괜찮은 거 같음.
펭귄 할인전에 13만2천원에 산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ㅠㅜㅋㅋㅋㅋㅋㅋ
ㄴ헐ㅋㅋㅋ 언제삼?
ㄴ 근데 진짜 싸게 산 건 그정도 값만 해요. 마음속에서. 사실 전자도서관에서 빌려볼수도 있는데, 그렇게 스쳐간 건 또 그 값만 하지요. 분명히 그만한 값을 할거예요.
ㄴㄴ 한달정도전 90일 대여로 바뀔거라는 얘기도 없을때... 열린은 너무 비싸서 펭귄 13만2천원으로 감성+이성 삼 ㅋㅋㅋㅋㅋ
ㄴㄴㄴ 90일 대여 바뀔거라는거 알았으면 저번 도정제전처럼 직전에 싸게 나올거 예상하고 안샀지...
ㄴ와 1년도 아니고 한 달 전이었으면 출판사에서 쿠폰이라도 줘야되는 거 아니냐ㅋㅋ 10만원이상 더 비싸게 산건데
ㄴ 뭐 난 대여는 아니고 소장이긴한데... 서점이 50년안에 망하면 50년이나 소장이나 같은거고... 내가 그나마 덜 억울할려면 서점이 50년이상 건재하고 내가 50년 넘게 살아야함... 그러면 덜 억울할듯
펭귄은 좀 마음아프다ㅠㅠ - dc App
epub 포맷 자체가 50년간 유지될 거라는 생각 자체가 안 든다. exe 포맷도 언제까지 남아 있을지 모를 마당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