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 평전인 불타석가모니 독후감으로 쓰려햇지만 한군데에 너무 집중될거같아서ㅋㅋ

책은 초반부터 종교적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함

역사적 사실로 옳고그름을 판단해선 종교의 참뜻을 이해할 수 없다고

난 이 부분을 보고 뭔가 깨어나는 느낌을 받앗음

역사적, 과학적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종교의 입장에서 사실인것

논란이 될수도 잇지만 비유를 해보자면 먼훗날 누군가 어린왕자의 내용을 말할때

그건 사실된 어린왕자 내용이라고 할 수 잇는거 아닐까

어린왕자의 과학적 고증이 얼마나 잘됏는가를 떠나서 내용적인 사실이잖아

평소 종교도 없고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던 나에겐 꽤나 큰 충격이엇음

다만 책에서 아쉬웟던 부분이 잇는데

종교적 사실에 역사적 사실을 대입해선 그 의미를 찾을 수 없다는 말만 잇지

종교적 사실을 역사적 사실로 믿어서도 안된다는 얘기가 없더라

뭐 불교쪽 책이라 기독교인들의 만행엔 큰 관심이 없엇는지도..

그러고보면 기독교랑 과학계랑 열심히 싸우는것도 저부분을 이해하지 못한 태도에서 비롯된거같음

"사실"이란 단어선택에 좀 걱정이 되긴 하는데 아마 내가 전하고자 하는 뜻은 이해할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