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하다고 한건 자기개발서 까이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한 말임 ㅇ
챕터 원 아침형 인간이 되어라
챕터 투 시간을 아껴써라
이런식으로 메시지만 챙기는 식으로..굳이 읽어야한다면
이정도?
만약에 더 읽으면 난 이렇게해서 이렇게 성공했다
어때 부럽냐?니들도 나처럼해봐 하는 것처럼
자기자랑으로만 보임..
내가 배배꼬인 걸 수도 있음 ..근데 아직까지
저런 책 읽고 성공한 사람을 못봐서 그럼 ㅋㅋ
형광펜쳐가고 프사도해보던 사람들 뭐 환골탈태하고
질적으로 변하고 그런 건 없었음..
난 차라리 자서전이 낫다고 봄
진짜 존경하는 인물 자서전 보면 감탄도 하게되고
자기개발서에서 얻고자한 효과 비스무리하게도 있었음
저사람 나이 때 난 뭐했나싶기도 하고 ㅇㅇ
자기계발서 한국인이 쓴 거 말고 빌리어네어들이 쓴 걸 봐야되는데 사람들이 대부분 안 읽어본 듯. - dc App
사람들이 좋아하고 입소문을 타니까 잘 팔리는거겠지 분명 그 책을 전환점삼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러려니 하자
자기개발서랑 원수졌냐?
자기계발서로 성공한 작가~
말고 진짜 성공한 사람이 쓴 책은 읽을 가치 있다고 생각함~
난 아직까지도 납득되지 않은 문제를 자계서에 지니고 있는데, 알맞는 '행동'이란게 있을까? 생물학적으로도 아주 적은 부분에서부터 다르고 당연히 놓여있는 환경은 다른데 저리 쉽게 가정할 수 있는지.
자서전도 자기자랑으로 가득차 있음 불리한 건 대개 빼고 심할 땐 없는 사실도 지어내기까지 함 자서전에 무슨 환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자서전도 미화하는 부분 잇는거 인정하는데 ㅇㅇ.. 난 자기 과오도 되돌아보게하는 솔직한 회고록 같은 느낌을 말한거엿음
회고록도 마찬가지임 자서전이 회고록의 일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