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는? 이거 개씹졸잼이었는데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걸 잘 취합했다고 생각함
사람의 아들 왜 손절임? 기독교에 대한 의문점들을 상당히 제시한 나름 수작인데
솔직히 말한 적은 없는데, 너무 뻔해서 토나올 거 같던데
이문열은 장편으로 가면 어쩔줄 몰라서 서술이 횡설수설한감이 있어서 나도 별로..
타고난 이야기꾼 맞겠지만 훌륭하다는 느낌 한 번도 못 받음
사람의 아들 솔직히 종교적인 담론은 딱히 감흥 없었는데 아하스 페르츠의 모험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봤었던듯. 약간 아라비안 나이트 읽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감에 있어서 인물설정은 적절하게 잘하고 극적인 요소도 잘 쓰는 거 같음
이문열 들소도 읽어보셈. 확실히 손절 가능
사람의 아들은 결말부에서 실망했음. 예수의 등장을 좀 더 파격적으로 끌어낼 줄 알았는데 전개에서 쌓아올린 기대감을 충족시키진 못했어. <최후의 유혹> 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었는지 실감하게 됨
황제를 위하여는? 이거 개씹졸잼이었는데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걸 잘 취합했다고 생각함
사람의 아들 왜 손절임? 기독교에 대한 의문점들을 상당히 제시한 나름 수작인데
솔직히 말한 적은 없는데, 너무 뻔해서 토나올 거 같던데
이문열은 장편으로 가면 어쩔줄 몰라서 서술이 횡설수설한감이 있어서 나도 별로..
타고난 이야기꾼 맞겠지만 훌륭하다는 느낌 한 번도 못 받음
사람의 아들 솔직히 종교적인 담론은 딱히 감흥 없었는데 아하스 페르츠의 모험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봤었던듯. 약간 아라비안 나이트 읽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감에 있어서 인물설정은 적절하게 잘하고 극적인 요소도 잘 쓰는 거 같음
이문열 들소도 읽어보셈. 확실히 손절 가능
사람의 아들은 결말부에서 실망했음. 예수의 등장을 좀 더 파격적으로 끌어낼 줄 알았는데 전개에서 쌓아올린 기대감을 충족시키진 못했어. <최후의 유혹> 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었는지 실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