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도 신화들이 부분 부분 흩어져있어서 학자들이 후에 짜맞춘건데 구약성서는 그 오래전 시대에 어떻게 기록으로 남겨서 오늘날까지 이어졌을까 - dc official App
할배들이 암송한걸 점토에다 옮기고 그걸 가죽에다 옮기고 그걸 또 종이에다 옮기고
그만큼 그 시대의 강렬한 무언가가 있었다는걸 추측할 수 있지 우리는 전혀 느낄 수 없는 ㅇㅇ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 외부 침략자한테 밟혀서 정체성 사라짐
유대인 -> 바퀴벌레보다 질기게 살아남음
중국: ???
거긴 침략자가 중국으로 변하는 곳임
성경도 학자들이 짜집기 한거임 ㅋㅋㅋ 실제 원본은 몇장 나오지도 않을걸
학자들이라기엔 정경논쟁 자체가 로마시대때 있었던지라. 말마따나 성경 원본은 발견된게 없고 사본이 겁나 많아서 대조해가면서 공통적인 부분 기워맞추는 식으로 복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