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한 사람이 살았던 그자체가 아니라, 현재 그 사람이 기억하고 있는 것이며, 그 삶을 얘기하기 위해 어떻게 기억하느냐 하는 것이다." 대체 어떤 삶을 살아야 <백년의 고독> 같은 작품이 나오는 걸까... - dc official App
일단 피델 카스트로랑 절친이어야 함
마르께스처럼, 집창촌 건물 꼭대기에 살며 모쏠찐남이면 그런 작품 나올걸, 타인의 야스를 순정품으로 견뎌야 하느니라
오히려 좋아
마르케스 골수 사회주의 좌파에 미국에서 상당기간 비자 거부된 인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