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오늘 점심쯤 버거킹에서 사이드메뉴만 시켜서 먹다가 순간 분재겜은 단순한 1인칭소설의 분류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음. 내가 해본 페그오나 명일방주를 봐도(페그오는 아니라고 쳐도 다른 분제겜들은)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과거 없음, 개성 없음, 대사 적거나 없음, 이름 없고 직책으로 불림등의 성격을 공유하는데 서사내에서의 위치는 1인칭 주인공이란 말이지. 그래서 그런 분재겜 같은 소설은 없는지 궁금해짐. 추천점
그리고 마스터, 박사, 지휘관, 제독, 여행자 등등 이젠 선생님까지. 이런 류의 분제겜에 갑자기 혐오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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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관찰자 시점 소설이 거의 다 그렇지않나 - dc App
내가 읽은건 주인공이 나랑 별개의 등장인물로 느껴지른데 분제겜은 유저랑 주인공을 동일시하자나 - dc App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추리소설을 잊고있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