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소설이었는데, 영화로도 나왔었고요.
내용은 바닷가 우체부 청년이 유명한 시인 만나면서 이야기도 하고 예쁜 처자랑 결혼도 하며 살다가 시인 죽고 자기는 끌려가는 결말이었는데, 야스장면 표현이 존나 꼴렸던 걸로 기억납니다
책 제목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내용은 바닷가 우체부 청년이 유명한 시인 만나면서 이야기도 하고 예쁜 처자랑 결혼도 하며 살다가 시인 죽고 자기는 끌려가는 결말이었는데, 야스장면 표현이 존나 꼴렸던 걸로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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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루다의 우편배달부
감사합니다 행님 ㅠㅠ
여동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