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띵작인 거 아님? 기존에 학습된 감성으로 느끼며 좋다좋다~ 하면 그냥 평소랑 똑같은 거의 반복이라는 거잖음 근데 신작이라고 펼쳐봤는데 뭔 이해도 못하겠는 감성이다? 사람이 벌레로 변해? 죄도 없는데 사형에 기뻐하며 납득해? 야스하는데 개처럼 서로를 파헤치듯 킁킁거려? 카프카를 읽은 20세기 문학인들이 이런 감정 아니었을까?? 역시 카프카는 천재 맞다 ㅇㅇㅇ 문학 감성의 새로운 영역!
카프리썬은 ㅇㅈ이지
사형에 기뻐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