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도대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처음에 체포되는 부분부터 내가 도대체 뭘 읽고 있는 건가 싶었고 소송을 진행하면서 나오는 법원에 대한 묘사에서 대가리가 슬슬 아파지다가 신부가 하는 이야기에서 대가리가 완전히 나가버렸다... 뒤에 해설 보니까 정말 다양한 방향으로 해석되는 것 같은데 독붕이들은 어케 해석함?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왜 별개 아닌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왜?
죄를 거부하다, 두려워져 회피하고, 끝내 받아들여 행복해지는 이야기
마지막에 처형 당할때 행복한 상태였음?
개같군!이라 하지만 이미 죄에 마음이 뺏겨 있지도 않은 죄를 자기가 했다 머릿속으로 인정하고 처형당하기 전에 자살하는게 옳지 않을까? 하는 것부터가 뭐
마지막 결말부가 좀 중요하지 제촉하는 거랑 딱히 대상없이 하늘에 대고 개같다! 하는 거랑
인생이라는 해석도 있더라 원죄를 갖고 태어나 구원 받기 위해 이곳저곳에 기대 보지만 구원 받을 수 없는 인생
아니 죽음으로 구원 받는 거였나?
나도 딱 똑같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