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죄다

별거 아닌걸 꼬고 의미부여해서 생각하고 

남편 등은 그런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물질적인 인간이고

남자한테 시비걸다가 봉변당하고 

그러다가 울컥 눈물이 쏟아지는 내용인 것 같냐


너무 섣부른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