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은 뜨거운 감자노 ㄷㄷ
비평이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솔직히 누군가가 내가 쓴 글을 그렇게 진지하게 읽고 느낀 바를 솔직하게 말해준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만족감이 크긴 함. 독후감을 써도 딱히 별 댓글도 감상평도 안 달리는 것과 좀 과격하다 싶더라도 누군가 비평을 해주는 것. 뭐가 더 지속 가능한 형태냐고 한다면 난 개인적으로 후자라고 생각함.
12번은 뜨거운 감자노 ㄷㄷ
비평이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솔직히 누군가가 내가 쓴 글을 그렇게 진지하게 읽고 느낀 바를 솔직하게 말해준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만족감이 크긴 함. 독후감을 써도 딱히 별 댓글도 감상평도 안 달리는 것과 좀 과격하다 싶더라도 누군가 비평을 해주는 것. 뭐가 더 지속 가능한 형태냐고 한다면 난 개인적으로 후자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