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망치로 때려 뿌쉈던 서양철학을 다시 과거로 회귀시키는 느낌이랄까...


이 때 회귀라는게 나쁜 의미가 아니라 플라톤이 구분지어놓은 현실과 이데아의 세계를 다시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려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