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로 가득 찬 모자'


8분 22초부터 등장하는데, 중간에 설명하는 용병으로 나간 아들들이 죽은 후 정신이 나가버린 어머니의 이야기 너무 슬프네..


ㄹㅇ 두껍긴하지만..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