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말하길 우리가 신에게 맹목적으로 신뢰를 던졌다가 신의 죽음을 알게 되고 허무주의?에 빠지는것이,
사실은 우리 내면에 비참함 때문에 신을 맹목적으로 믿었다는데 이 내면의 비참함이 정확히 뭐임?
내가 말한게 맞는지도 모르겠음. 뭔가 감이 올락말락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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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아마 비참함은 자기 자신만의 기준이 결여된 상태이고 신은 그 비참함에 하나의 절대 기준을 제시해주니까.
낙타의 정신
사자의 정신
아이의 정신
이거 검색하면 이해가 빠를 듯
익명(222.104)2021-11-14 19:19
답글
신이 죽었다는 건, 단 하나라고 믿었던 가치가 무너졌음을 의미함.
익명(222.104)2021-11-14 19:20
노예의 도덕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죽음 이후의 세상을 긍정하고 현재의 삶을 희생하는 것을 강조하는데 니체는 신을 부정하니까 기독교도 부정한 것이고 기독교 철학도 부정한 것이니 내면의 비참함(현생을 중요시하는 기독교 철학 즉, 노예의 도덕)때문에 신을 맹목적으로 믿었으나 결국 신이 죽음으로써 허무주의에 빠졌다 뭐 이런 얘기라고 생각되는데
아마 비참함은 자기 자신만의 기준이 결여된 상태이고 신은 그 비참함에 하나의 절대 기준을 제시해주니까. 낙타의 정신 사자의 정신 아이의 정신 이거 검색하면 이해가 빠를 듯
신이 죽었다는 건, 단 하나라고 믿었던 가치가 무너졌음을 의미함.
노예의 도덕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기독교의 입장에서는 죽음 이후의 세상을 긍정하고 현재의 삶을 희생하는 것을 강조하는데 니체는 신을 부정하니까 기독교도 부정한 것이고 기독교 철학도 부정한 것이니 내면의 비참함(현생을 중요시하는 기독교 철학 즉, 노예의 도덕)때문에 신을 맹목적으로 믿었으나 결국 신이 죽음으로써 허무주의에 빠졌다 뭐 이런 얘기라고 생각되는데
노예도덕 - dc App
정확한 문장 부분을 인용해 보셈 책 제목하고
수동적 허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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