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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구입했는데
읽기 힘들다. 믿음사나 범우사로 살 걸..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게
아니라 원문이랑 똑같이 번역하려고 해서
직역을 하는 바람에 오히려
읽기 어색한 부분들이 종종 있다는 말임.
보니까 믿음사
번역은 읽기 매끄럽더라
읽기 힘들다. 믿음사나 범우사로 살 걸..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게
아니라 원문이랑 똑같이 번역하려고 해서
직역을 하는 바람에 오히려
읽기 어색한 부분들이 종종 있다는 말임.
보니까 믿음사
번역은 읽기 매끄럽더라
직역과 의역은 취향 차이지.난 오히려 박형규 역이 훨씬 좋다고 느껴져서
나도 직역이 취향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아닌 걸 알았어. 번역가가 대학 교수라 그런지 모르는 단어도 꽤 써서 사전 일일이 찾아가면서 하니까 읽기번거롭다
안카는 열린인 것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07755
안나카레리나 번역본 비교 논문에서 열린꺼가 가장 좋다고 평가받았는데..?
그래도 저건...
열린 ㄱ
열린책들 추천이 많은걸 보니 나중에 다 읽고 구해야겠네
열린으로 진짜 잘읽음. 이제,어제로 트집잡는 양반이 있던데 번역하면서 소수의 실수는 할수 있는거니까
열린은 생각도 안했는데 추천 많이하네
민음꺼는 같은 민음사번역가인 김연경님도 비추
믿음사 안나 카레니나는 연진희가 번역한거 아니야? 김연경 번역도 있었나
난 잘 읽었는데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
아 다시읽어보니 김연경이란 분이 비추했다는거구나
안카 리커버판 샀었는데 난 잘만 읽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