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믿고 구입했는데
읽기 힘들다. 믿음사나 범우사로 살 걸..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게
아니라 원문이랑 똑같이 번역하려고 해서
직역을 하는 바람에 오히려
읽기 어색한 부분들이 종종 있다는 말임.
보니까 믿음사
번역은 읽기 매끄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