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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 3개달린 구석기 신석기 여성부터 시작해서
현대시대의 보지대장부(페미대장)까지의 역사를 유쾌하게 요리로써 표현해냈다는 점은 색다르고 신기하였다.
책의 포현은 음식의 미각을 맛보듯이 페미니즘과 여러사상을 혀로 애무하듯이 표현해냈다
외설적이고 직설적이면서 비유적으로 표현해낸 장황한 표현들은 새로운 경험이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지루하다거나 딱딱하다고 느낄수도있다.
정신병걸린 피해망상 82년생 장애인보다 이책이 그나마 나은 페미니즘 서적인 것같다
그리고 페미니즘은 많이 역겹긴하다
ㅅㅂ 뭐하는 소설이야. 재밌음? - dc App
4000년의 역사를 살면서 살아온 '나'와 여성 요리사이자 아내이자 동반자인 여성 그리고 전지전능한 신과 같은 조언자인 4000년의 넙치에 대한 이야기,이야기를 통해 동화적서술방식을 통해 현대 페미니즘에 대한 방향을 얘기함 솔직히 재밌기도하고 도중에 지루하기도 함
구석기~현대까지 역사를 통해 나가 자신이 만난 아내들을 쭉 서술함 그러다 현대시대에 꼴페미 삼총사들에 의해 남성중심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 말하는 넙치(지난 4000년간 남자한테만 조언을 해줘서 구석기 모계사회를 무너뜨리고 남자가 힘을 갖게 만듦)를 잡는데 넙치는 이참에 남자들한테 싫증이 난 상태라 여자를 위해 조언하겠다 선언 하지만 법정싸움까지 감
스토리 만으론 정신나간 느낌이 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