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가
무신론자가 지옥과 천국 사이에 떨어졌는데 천국을 향해 1000조km를 걸어가면 진리를 발견하게 된다고 해서 처음엔 좆까 안가 버티다가 결국 발걸음을 떼는데 그러다 마침내 1000조km를 다 걸었더니딱 2초간 진리를 보게 된 거임. 그 이후 자기는 1000조km에다 그만큼을 다시 곱하고 제곱하고 해도 또 걸을 것이라는데

그러면 이 얘기는 결국 매우 독실한 신앙에 대한 이야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