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이 학교 설립 계획을 부활한다고 한다.
2. 이 가훈은 오늘날 한국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경구라고 여긴다.
3. OO의 성격은 어머니의 인자함과 아버지의 강직함을 바탕으로 형성되었다고 여긴다.
이하 여긴다를 계속 이렇게 써서 혼란이 옴 ;;;
1. 한국이 학교 설립 계획을 부활한다고 한다.
2. 이 가훈은 오늘날 한국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경구라고 여긴다.
3. OO의 성격은 어머니의 인자함과 아버지의 강직함을 바탕으로 형성되었다고 여긴다.
이하 여긴다를 계속 이렇게 써서 혼란이 옴 ;;;
여겨진다가 옳은 문장 아닌가??
여기다는 ~~~이 ~~~을 ~~~로 여기다. 로 활용하는 거 아님? ~~~이가 없이 ~~~은 ~~~로 여기다로 들어가니까 이상한거 같은데
저자가 (나는) ~~~~은 ~~~ 라고 여긴다. 라고 쓴거라고 주어 나는(저자)이 생략된건가라고 생각해보고 있음;;; 그럴 경우 나는 이 가훈을~ 나는 OO의 성격을 이렇게 가야되서 쉴드가 안되네 외국생활 오래한 저자라서 그른가보다 싶어도 교정을 아예 안봣나 싶네
아예 틀린 문장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