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명한게 임홍구 교수가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인데, 주관적 관점이 많다고 들었어. 그리고 고 김수행 교수가 쓴 해설서가 한 권, 강신준 교수가 두 권 강상구 교수가 한 권 썼는데, 어느 게 가장 좋은지 모르겠어.추천해줄 수 있어?
모든 고전 해설서는 다 주관적임. 주관적이지 않고 어떻게 고전을 해설하지? 가장 객관적인 상태는 그냥 저자가 쓴 본문 그대로 가만히 놔두는 건데? 바루파키스의 작은 자본론이 좋은 해설서임
작은 자본론 읽고, 이성적 낙관주의자 읽어봤는데, 둘다 좋더라. 서로 같은상황에서 서로 다른생각을 하는 것.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