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글을 쓰고 이렇게도 당신을 모독하는데 당신은 여전히 존재합니까?] 라는 태도를 취하는 느낌임. 비틀린? 수난자로서의 신앙에 광적으로 메달려있어서 독자로서는 참 재밋는 듯 역시 미친 사람이 젤 재밋어
이 미친 노마
왜??? 이것도 스포야??? 엥?? 이걸로 뭘 알 수 잇지...
아 그냥 미친 사람이 재밌다고 그래서 한번 질러봤음. 기분 나빴다면 4과할께
아아 스포 당한줄 알았음 ㅋㅋㅋㅋㅋ ㄱㅊㄱㅊ ㅋㅋㅋㅋㅋ
비틀린 수난자? 무슨 뜻이지
고통받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싶어서, 오히려 하나님을 부정하는 느낌임
그런 느낌은 전혀 아닌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