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글을 쓰고 이렇게도 당신을 모독하는데 당신은 여전히 존재합니까?] 라는 태도를 취하는 느낌임.



비틀린? 수난자로서의 신앙에 광적으로 메달려있어서

독자로서는 참 재밋는 듯



역시 미친 사람이 젤 재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