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에 얼굴빨과 스타가 필요했던 철학계가 만들어낸 천재 이미지일 뿐이라고
현재에 비트겐이 진지하게 논의되는 곳은 한군데도 없다머 주장하는 사람이 예전에 독갤에 있었는데
본인 스스로 전공자, 전문가라 주장하며 여기 나와보면 비트겐이 제대로 다뤄지는 일은 절대 없다, 관련 서적들은 그저 대중적 인기로 책 팔아먹을 뿐이라 계속 주장하던데
정작 뭐 근거나 이런 건 하나도 없고 그냥 자기 말 믿으라고만 하다 요샌 또 안 보이네
이거 이후엔 전공자라며 독갤 오는 사람들 다 믿긴 힘들더라
신비주의가 케임브리지 시절 강의 하나도 이해 못하면서 무조건 비트겐 주위에 앉아있으려 하는 제자들을 마구 양성하긴 했는데 - dc App
역사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니 거품은 아니지. 근데 '비트겐슈타인주의'가 현재까지 살아있는가? 거의 죽었다고 할 수 있음. 애초에 비트겐슈타인의 정확한 사상이 뭔지도 논란거리지만, 그게 (철학사적 중요성을 제외) 현대 철학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소리임
그 분은 비트겐의 영향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시던 분이라. 걍 얼굴빨, 철학계의 억지밈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