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재채기할 때 팔로 안 가리고 해서 책에 침 다 튀기는 사람 (코로나 이후에도 맘대로 마스크 벗어서 이러는 사람 봤음) 화장실에서 볼 일보고 손 안 씻고 나오는 사람 등등... 많이 목격한 탓에 비닐포장된 책 아니면 읽기 꺼려짐 도서관 책이나 중고책 걱정없이 읽는 사람들 부러움
이건 심리적인 민감성 문제라 어쩔수 없네. 바꾸고싶으면 상담 받아야하는거고 굳이 그럴거 없다면 감내하며 살아야지 뭐
크레마 사서 전자책 보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