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허무하고 허전하다. 필기하면서 하루에 2시간씩 거의 매일 꼬박 1달 반을 읽었는데도! 남는게 없다... 다 읽고 나니 무력하고 무지한 나만이 남았다.. 그저 타타르키비츠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낼뿐...
그래서 난 감상문 같은 것도 안 씀.. 그냥 읽을 그 당시의 즐거움만 중요함. 감상문 써도 안 보면 소용없어서
대학에서 빡시게 전공하지않는이상 원래 그럼
원래 미학이 어렵잖아
키비츠. 미학서. 완간된거 봤어? 3권짜리 ㅎㅎ
ㄴ중심 요소 한권으로 요약한 미학기본개념사 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