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나 독일도 비슷한 평 받지 않나? 독일 문학은 노잼이지만 관념어가 발달하더 딱딱하지만 논리적이며 사유가 깊다. 프랑스는 로망 문학의 시조로 감각어, 형용사, 부사 등이 발달되어 섬세하고 센티멘털한 표현에 탁월하다 뭐 이런 평가 많지 않음?
익명(222.113)2021-11-15 19:12
러시아
익명(175.120)2021-11-15 19:17
일본이 한국하고 가까워서 더 그렇게 느끼는걸지도?
르카레(59.22)2021-11-15 19:19
독일도 독일틱한 뭔가가 있던데
대하소설(dkfxh200)2021-11-15 19:21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는 티 나던데
창궁(escaliof1603)2021-11-15 19:24
중국 - 선이 굵은 서사. 모옌 옌렌커 읽으면 진짜 황하강이 도도히 흐르는 모습이 자연스레 연상됨
프랑스 - 언어 선민사상이 있음. 언어유희 좋아함. 지들끼리 새로운 단어 쳐 만듬
일본 - 잡히지 않는 새벽 겨울의 공기를 들이쉬는 느낌
러시아 - 암튼 뭐 있음. 암튼 그냥 러시아다 싶은거 뭐 있긴 있음.
체코 작가들도 비슷한 느낌으로 쓰던데. 미친 날라리 카프카처럼 씀
그건 모르겠는데, 일본은 진짜 뭔가 일본틱한 느낌이 있음
약간 봄에 벚꽃날리는 듯한 느낌
프랑스나 독일도 비슷한 평 받지 않나? 독일 문학은 노잼이지만 관념어가 발달하더 딱딱하지만 논리적이며 사유가 깊다. 프랑스는 로망 문학의 시조로 감각어, 형용사, 부사 등이 발달되어 섬세하고 센티멘털한 표현에 탁월하다 뭐 이런 평가 많지 않음?
러시아
일본이 한국하고 가까워서 더 그렇게 느끼는걸지도?
독일도 독일틱한 뭔가가 있던데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는 티 나던데
중국 - 선이 굵은 서사. 모옌 옌렌커 읽으면 진짜 황하강이 도도히 흐르는 모습이 자연스레 연상됨 프랑스 - 언어 선민사상이 있음. 언어유희 좋아함. 지들끼리 새로운 단어 쳐 만듬 일본 - 잡히지 않는 새벽 겨울의 공기를 들이쉬는 느낌 러시아 - 암튼 뭐 있음. 암튼 그냥 러시아다 싶은거 뭐 있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