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재밋는 책이 도대체 뭔지 머르겠다. 누가 나한테 "책 좀 많이 읽으셨는데, 재밋는 책은 어떤건가요?" 하면 대답할 말이 없음. 반전이 없이 뻔해도 재밋는건 미친듯이 재밋고 소재가 뻔하더라도 재밋는건 재밋고 서사가 보던거라도 재밋는건 재밋는데... 재밋는 책이 뭘까 막짤은 올해 지금까지 읽은책 아 근데 에코 서철사 더럽게 재미없네 하차할까...
창백한 불꽃은 재미있는 책이다.
경제경영쪽 ㄱㄱ - dc App
쩐다 - dc App
보통 난 재밌다고 느낄 때의 조건이 1. 평소의 내 생각과 경험으로 인해 책의 내용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2. 그 책의 질적 수준이나 성격이 내 기호에 맞을 때
이 두 가지 조건이 맞아 떨어지면 황홀함을 느끼는 것 같아. 스탕달 효과라고 하던데
최애픽 5권만 골라서 한줄평 ㄱ
그건 연말에 할 예정
2666 어떰?
너무 빌드업이 길어서 쵸큼 지치는 감이 있음. 5권은 정말 맘에 들었음
재밌는 책 = 향연
그것은 킹정
읽을 책 고르는 기준이 머임? (양서 고르는 법) - dc App
갤 떡밥에 편승 or 내가 재밋다고 생각한 책에서 인용한 책 or 한 국가 통으로 조지기(이거 제일 많이 함)
한국가 통으로 조지기? 어떤 나라 정하고 그 나라의 고전 베스트셀러 이런 거 읽는 건강? - dc App
ㅇㅇㅇㅇㅇ 그냥 그 나라에서 유명했다는 사람 내가 만족할때까지 읽음. 지금은 걍 남미만 계속 조지는 중
와 엄청 많이 읽었네
재밌는 책도 모르는 바보 ! 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