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통찰력 좋은 책 발견한 거 같다
저자 어조가 약간 쎈 편이라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갸우뚱 할 만한 부분도 있는데 독서라는 게 원래 그렇지만 비판적으로 거를 건 거르며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 간의 상호작용 기저에 있는 심리, 사회문화적 요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저자 어조가 약간 쎈 편이라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갸우뚱 할 만한 부분도 있는데 독서라는 게 원래 그렇지만 비판적으로 거를 건 거르며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 간의 상호작용 기저에 있는 심리, 사회문화적 요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꽤 유명한 책이더라구